태사자 김형준 ‘택배기사’로 일하며 겪은 ‘충격적인 일’ 폭로 “음식물 쓰레기를..” (사진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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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지난 2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선 태사자 김형준이 택배기사로 일하며 겪었던 충격적인 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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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택배 기사일을 아직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힌 김형준은 “주위에서 하도 물어본다. 방송 이슈 되려고 보여주기 식으로 하는 거 아니냐고. 하지만 택배는 저의 본업이고 아직까지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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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형준은 전국의 택배기사님들을 대신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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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가장 힘든 순간이 언제였냐면 무거운 물건 드는 것도 물론 힘들지만 받으시는 분이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주시면서 내려가는 길에 버려달라고 하더라. 그때는 정말 정신적으로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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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런 상황이 처음이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랐다. 그리고 가끔 어떤 아파트는 택배 기사들은 화물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라고 한다. 나는 화물이 아닌데…”라며 씁쓸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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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김숙은 “기본적인 매너와 예절은 지켜야 한다”며 경악하자 김형준은 “그런 경우는 소수고, 오히려 상냥하고 친절한 분들이 많긴 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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