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2020 MBC 가요대제전’ MC로 활약.. 대새 행보 이어간다

솔트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선호가 ‘2020 MBC 가요대제전’ MC로 발탁되었다.

tvN ‘스타트업’ 스틸

3일 MBC 측 관계자에 따르면 “김선호가 오는 31일 방송되는 ‘2020 MBC‘가요대제전’의 MC를 맡는다”고 전했다.

김선호 인스타그램

‘가요대제전’은 올 한해 활약한 가수들을 한자리에 모아 화려한 무대를 제공하는 연말 시상식이다.

tvN ‘스타트업’

김선호는 첫 MC에 도전,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김선호 인스타그램

김선호는 2017년 드라마 ‘김과장’으로 안방에 발을 들여 ‘최강배달꾼’, ‘투깝스’, ‘미치겠다, 너땜에!’, ‘백일의 낭군님’, ‘으라차차 와이키키2’, ‘유령을 잡아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여 커리어를 쌓았다.

KBS 2TV ‘1박 2일 시즌4’

현재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 KBS 2TV ‘1박2일 시즌4’ 등 드라마와 예능을 섭렵하며 활약하고 있다. 대세 반열에 오른 김선호가 이끌어갈 ‘2020 MBC 가요대제전’에 관심이 쏠린다.

김선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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