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얼굴도 보기 힘들었던 장동민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사진)

비포원스튜디오 (이하)

개그맨 장동민의 결혼식 현장이 사진으로 공개됐다.

비포원스튜디오 측은 6일 공식 SNS에 “유쾌하면서도 감동이 있는 예식이었다”며 “일반인 신부님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살짝만 보여드린다”라며 본식 스냅 사진을 공개했다.

장동민은 신부의 손을 잡고 사랑스럽다는 듯이 쳐다보고 있었다. 늠름하게 등장하는 모습도 담겼다.

특히, 장동민의 오랜 친구인 개그맨 유세윤과 유상무가 그를 에스코트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제주도에서 6세 연하의 예비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제 인생의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면서 “결혼 후에는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일하고 또 예쁘게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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