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모두 거절…” 논란 이후 ‘활동 중단’한 김선호, 그런데 전혀 예상 못한 ‘근황’ 알렸다

이하 김선호 인스타그램

사생활 논란 이후 활동을 중단한 배우 김선호의 근황이 공개됐다.

한 매체는 6일 “김선호가 올해 모든 스케줄을 거절하며 오직 영화 ‘슬픈 열대’에만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선호는 현재 ‘슬픈 열대’ 외 새롭게 들어오는 작품 제안을 모두 거절하고 있다고 한다.

 

그는 새롭게 들어오는 광고 제의와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재계약 역시 정중히 거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올여름 이후 조금씩 계획 중인 해외 팬미팅 역시 모두 고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tvN 드라마 ‘스타트업’, ‘갯마을 차차차’, KBS2 예능 ‘1박2일 시즌 4’ 등을 통해 대세 배우로 거듭난 김선호는 지난해 10월 전 여자친구 A 씨의 사생활 폭로로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나 전 여자친구 A 씨와의 카톡 대화 내용 등이 보도되며 우호적인 여론이 형성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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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가 출연하는 ‘슬픈 열대’는 영화 ‘신세계’, ‘마녀’ 등을 연출한 박훈정 감독의 신작이다.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 국적 어머니를 둔 소년이 아버지를 찾아 한국에 왔다가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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