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에서 이런 장르를…” 예고편 공개 후 난리난 넷플릭스 신작 (영상)

넷플릭스 고요의바다 (이하)

공유, 배두나 등이 출연을 예고해 주목받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넷플릭스 코리아는 26일 공식 유튜브 계정에 새 SF 드라마 ‘고요의 바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경고음이 울리는 한 우주선에 쓰러져 있는 배두나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공유는 절벽 끝에 매달린 고장 난 우주선에서 창문 밖을 바라보며 대책을 찾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불시착한 우주선에서 빠져나온 대원들이 달에 버려진 ‘발해 기지’로 향하는 모습이 나타나 “다른 임무랑 다를 바 없어”, “우린 임무에 충실하면 된다”, “대원 전체가 생존할 확률이 10%도 안 돼요”라는 대사와 함께 긴박하게 움직이는 대원들이 담겨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누리꾼들 온라인 커뮤니티에 “우주 SF라니 기대된다”, “와 한국드라마 장르 진짜 다양해졌다”, “진짜 재미있을 듯. 미쳤다”, “아 빨리 나와라”, “재밌어 보인다. 새로운 도전들 너무 좋아” 등 댓글을 남겼다.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의 고갈로 황폐해진 2075년 지구에서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아 오는 12월 2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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