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박사, 연습생 딸의 진짜 ‘몸무게’ 듣고 깜짝 놀라 이런 말 했다 (영상)

등교전 망설임 (이하)
오은영 박사가 연습생 83명의 일일 엄마로 변신했다. 지난 14일 오후 7시 네이버 NOW.(나우)를 통해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의 첫 화가 공개되었다.
이날 오은영은 일부 연습생들을 직접 만나 함께 연습실로 출근,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먼저 소속사 SM부터 YG, FNC까지 모두 합격한 김윤서를 만나 오은영은 일어나자마자 몸무게를 재는 윤서에 깜짝, 42kg밖에 안되는 몸무게에 또 한 번 놀라며 “60kg 이하 사람이랑 말 안 한다. 젊은 사람들은 50kg는 돼야 한다”라며 충격을 금치 못했다.
또한 초등학교 4학년 때 연습생을 시작한 윤서에게 오은영은 “열심히 하되 비장하면 안 된다”는 진심어린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https://youtu.be/R3X7gtcjVGM
이어 오은영은 영어 능력자 이재이와 댄스 실력자 최윤정, 조예주와 함께 신나는 연습실 출근길에 올랐고, 코인 노래방을 방불케 하는 흥과 노래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이후 연습실에 도착한 오은영은 3학년 딸들을 보자마자 맨발로 들어섰고, 신발을 신어도 된다는 말에 “연습실은 처음이라”라며 당황했다. 또 예쁜 미소로 오은영을 맞이해주는 딸들에게 깜짝 댄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