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 넘치는 일상 다룰 것대세 스포츠 스타 안산, 고정 예능까지 첫 도전

유희열의스케치북 (이하)
‘2020 도쿄올림픽’이 낳은 최고의 스타 양궁 국가대표 안산이 첫 고정 예능에 출연 소식을 전했다.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안산은 SB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 출연을 확정했다.
‘워맨스가 필요해’는 SBS가 새롭게 론칭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안산은 ‘워맨스가 필요해’에 광주여자대학교 양궁팀과 함께 출연, 학업과 훈련에 매진하는 평범한 일상을 공개한다.
K팝 아이돌을 좋아하는 대학생 안산부터 양궁장에서는 누구보다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빛내는 국가대표 안산의 모습을 모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안산이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것은 ‘워맨스가 필요해’가 최초로 기대를 모았다.
안산 인스타그램
‘2020 도쿄올림픽’ 양궁에서 3관왕을 휩쓸며 최고의 스타로 자리매김한 안산은 방송계가 원하는 0순위 캐스팅이었다.
유퀴즈온더블럭 (이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SBS ‘집사부일체’ 등 1회성 예능에 출연하긴 했지만, 고정 출연은 이번이 처음인데다 관찰 리얼리티로 양궁장 안팎의 모습을 공개하는 것 역시 처음이라 ‘워맨스가 필요해’에 대한 폭발적인 기대가 쏟아질 전망이다.
안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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