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왜?”… 쇼미더머니 10 지원 사실 알려진 래퍼에 싸늘한 반응 쏟아졌다

베이식 인스타그램 (이하)
Mnet 힙합 예능 ‘쇼미더머니 10’에 래퍼 베이식(이철주)이 도전장을 던지며 누리꾼들의 싸늘한 반응이 쏟아졌다.
OSEN은 “래퍼 베이식이 ‘쇼미더머니 10’에 참가자로 지원했다”고 22일 보도했다.
베이식은 앞서 2015년 방영된 ‘쇼미더머니 시즌 4’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음원 활동과 유튜브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이름을 알렸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즌 4에 우승했는데 굳이”, “베이식은 이제 심사 봐야 할 나이 아닌가”, “송민호랑 비교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번 ‘쇼미더머니 10’은 ‘The Original’이라는 콘셉트로 방송될 예정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미션들과 ‘쇼미더머니 10’만의 시그니처 미션까지 더해지고 10주년 맞이 풍성한 특집 콘텐츠들도 시청자들을 찾아갈 계획으로 전해졌다.특히 프로듀서로 그레이, 송민호의 합류 소식으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래퍼 지원 접수를 진행하며, 올가을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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