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생 ‘여배우’의 ‘리즈시절’ 사진이 풀렸는데 진짜 ‘감탄’밖에 안나옵니다 (+사진9장)

이하 온라인커뮤니티
최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금 데뷔해도 개쩔었을 것 같은 중년배우 과거사진’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배우 임예진의 과거 리즈시절 사진이 여러장 담겼다.
1960년생인 임예진은 1974년 영화 파계로 데뷔했는데 당시 충격적인 데뷔였다.
어린 비구니 역으로 출연하여 삭발과 전라노출 씬을 촬영한 것이다.
1970년대 고교 스타로 눈이 부신 전성기를 보내다가 성인 연기자의 길로 접어들 무렵에 큰 좌절을 겪었지만 꾸준히 활동하며 조연과 단역, 프로그램의 장르를 가리지 않고 꾸준히 활동했다.
그러던 중에 중년에 접어들어 예능에 눈뜨게 되고 현재는 예능과 드라마 가리지 않고 왕성한 활동을 하며 제 2의 전성기를 열어가고 있는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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