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떨어지는 동거’ 최저 시청률 3% 달성… 장기용x혜리 찰떡 케미에도 하락세

tvN 간떨어지는동거 (이하)
혜리, 장기용 주연의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가 자체 최저 시청률을 찍었다.
지난달 26일 첫 방송된 ‘간 떨어지는 동거’는 1회 시청률 5.3%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으나 이후 4%대로 떨어지더니 결국 3%대까지 내려가게 됐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장기용 분)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혜리 분)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케미를 드러내는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앞서 공개된 장기용과 혜리의 케미에 많은 호응을 얻으며 순조로운 첫 출발을 알린 바 있다.
또 평점 9.97점의 동명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어 방송 전부터 드라마를 향한 시청자의 기대가 컸다.
한편 ‘간 떨어지는 동거’는 총 16부작이며 매주 수, 목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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