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전 남친이 마녀로 의심.. 6시간 동안 엘리베이터에 갇혀서..” (이유)

MBC 심야괴담회 (이하)
사유리가 전 남자친구에게 마녀로 오해 받았던 사연을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TV ‘심야괴담회’에서는 사유리가 스페셜 괴담꾼으로 출연해 ‘죽음의 부동산’ 특집으로 함께 했다.
이날 사유리는 고시원 관련 괴담을 듣고 자신의 사연을 털어놨다. 무려 자신이 마녀로 오해 받았던 일화였다.사유리는 전 남자친구가 신촌에 있는 고시원에 살았다고 밝혔다.
남자친구는 사유리와 다투고 고시원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고시원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고장나 6시간 동안 갇혀 있었야 했다.남자친구는 이 사건으로 사유리를 마녀라고 생각했다. 다투고 나서 사유리가 자신에게 저주를 내렸다고 생각한 것이다.
하필이면 사유리와 싸우고 난 후, 벌어진 일이라는 게 문제였다.
사유리는 “그 뒤로 헤어졌다. 나를 떠나갔다”라고 후일담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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