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폭행 피해로 국군병원 갔는데 의사에게 또… 국방부 상담원 “그래서 어떡하라는 거냐”

YTN 뉴스 (이하)
성폭죄 피해를 입은 한 여성장교가 국군수도병원에서 또 다시 성폭행을 당하는 일이 벌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는 국방부헬프콜 (자살방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상담원은 별다른 도움을 주지 않은 채 내일 전화하라는 말만 남겼다.
피해자는 트라우마로 인해 휴직 신청을 하며 피해 사실을 숨겨달라고 요청했다.하지만 소수만 알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답변과 달리 피해 사실이 인사기록에 남으며 피해 사실이 알려지게 되며 또 다른 피해를 준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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