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나는 너를 보낸다”… 이수, 故 제이윤 향한 마지막 편지 (전문)

이수 인스타그램 (이하)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가 멤버 고(故) 제이윤의 죽음에 비통함을 감추지 못하는 편지를 남겼다.
이수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달 사망 소식이 전해진 멤버 제이윤에 대한 추모글을 올렸다.
그는 “너를 모두 알겠다가도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슬퍼진다. 이렇게 나는 너를 보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또 그는 “윤. 아무 걱정 마. 남은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진다”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마음을 추슬렀다.해당 글을 접한 네티즌 역시 추모의 댓글을 달며 그를 위로했다.
네티즌들은 “남은 사람들 모두 힘냅시다”, “믿기지 않지만 이제는 잘 보내주고 싶어요. 그곳에서는 행복하길”, “마음 잘 다독이시길 바랍니다”, “아 또 눈물 나네. 아직도 믿을 수가 없는데”,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제이윤 인스타그램 (이하)
한편 고 제이윤은 지난달 13일 39세의 젊은 나이로 자택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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