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죽음을 부르는 습관, 당장 고치지 않으면 평생 ‘만성 염증’ 시달리다 죽는다”

만성 염증이란 상처가 나면 일시적으로 반응하는 ‘급성 염증’과는 다르게 성인이 되고 노화가 오면서 불필요한 염증이 몸에 생기는 것으로 당뇨, 고혈압, 동맥경화, 치매 암 등 모두 ‘만성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주원인이다. 즉, 만성 염증은 사람을 빨리 늙게 하고 죽게 하는 것이다.그러니 오늘은 반드시 고쳐야 하는 만성 염증을 만드는 습관을 알아보자.
1.비만 비만이 되면 지방세포에서 만성 염증을 유발시킨다. 칼로리 섭취를 많이 하는 과다 칼로리도 마찬가지다. 또, 평소 우리가 먹는 음식에는 오염된 식품첨가물들이 상당히 많이 들어있는데, 거기에 든 농약이나 항생제 등도 만성 염증을 유발하는 요인 중 하나이다.
  1.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습관
오랜 시간 한 자세로 있으면 특정 근육과 관절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준다. 이는 만성 염증의 대표적인 ‘류머티즘 관절염’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처음은 면역계 이상으로 시작해서 활막에 지속적 염증이 발생하고, 무릎 관절 손상, 관절 파괴 된다.
  1. 과일로 식사를 대체하는 습관 과일에는 과당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보통 우리가 섭취하는 탄수화물은 인슐린 작용을 해 몸에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데, 과당에 경우 인슐린 작용을 하지 않아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게 한다. 따라서, 과일로 끼니를 때우게 될 경우 과당 과다 섭취를 할 수밖에 없고, 이는 만성 염증을 유발하는 뱃살로 축적 된다. 하루 과일 섭취 권장량은 400g이 적절하며,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추천한다.
  1. 과도한 음주 습관 알코올이 체내에서 분해되면서 염증을 유발하는 독소가 생성되게 되는데, 알코올을 분해하는 장기인 간이 가장 먼저 염증 유발 독소를 접하게 된다. 우리 몸에 독소를 해독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 간이 염증 유발 독소를 오히려 생성하는 꼴이 되기 때문에 지나친 음주는 삼가해야 만성 염증을 잠재우는 것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흡연, 스트레스, 지나친 가공식품 섭취 등 만성 염증을 유발하는 위험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생활 습관은 당장에 개선해서 몸에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사진출처 _ 클립아트 코리아[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Y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