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공주님 엄마에게..” 아들 민이의 편지에 울컥하는 오윤아 (+편지내용)

이하 KBS2 편스토랑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편스토랑’에서는 오윤아 아들 민이가 어버이날을 맞이해 엄마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민이는 스케치북에 손편지를 썼다. 민이는 “사랑하는 공주님 엄마에게. 엄마 좋은 집 이사 와서 감사해요. 앞으로 학교에서 공부 잘하고 집에서는 방방 열심히 탈게요. 그리고 소방관 돼서 엄마 지켜줄게요. 엄마. 사랑해요. 영원해”라고 말했다.
민이의 모습을 지켜본 출연진들과 오윤아는 눈시울을 붉히다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민이의 손편지를 받은 오윤아는 아들에게 뽀뽀를 했다. 그리고 “사랑해”라며 따뜻하게 안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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