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배우들 대하는 행동.. 촬영 시작 직전 구석에 있던 배우에게 한 발언 (영상)

유튜브 채널십오야 (이하)
송중기가 후배 배우를 배려해 무심코 한 행동이 큰 호응을 얻고있다.
지난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는 tvN 드라마 ‘빈센조’ 출연진과 나영석 PD의 만남이 그려졌다.나영석 PD는 ‘출장 십오야’를 통해 출장 퀴즈를 진행했고, 이날 출장을 의뢰한 사람은 다름 아닌 송중기였다.
그는 “한꺼번에 다 모여서 즐겁게 마무리하고 싶었다”고 의뢰 이유를 설명했다.나영석 PD가 “현장 분위기가 유독 좋다고 들었다”고 묻자 출연진들은 “송(중기) 반장이 있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날 송중기는 후배 배우를 배려하기 위한 돌발 행동을 선보이기도 했다.
촬영 시작 전 한가운데에 앉을 예정이었던 송중기는 후배에게 자리를 “가운데 자리로 와”라며 양보한 후 뒷줄 맨 구석으로 이동했다.
그는 “어차피 내가 제일 많이 나와”라고 장난스러운 멘트로 배려심을 보였다.또 송중기는 출연진 스태프들을 위해 박수를 유도하고, 긴장한 배우들을 격려하거나 현장 분위기를 살피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드러났다.
유튜브 채널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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