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친형, ‘5년간’ 횡령액만 무려.. 심지어 극히 일부만 파악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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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친형 부부에게 100억원대의 금전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진 인기 개그맨이자 방송인 박수홍(51)이 친형과 형수를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소한 가운데 구체적인 피해 액수가 새롭게 밝혀졌다. 박수홍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에스 노종언 변호사는 박수홍이 연매출 수십억원을 올리고도 많게는 연봉 2억원을 받았고, 친형은 최근 5년간 50억원이 넘는 회삿돈을 횡령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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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홍 유튜브 채널

그러면서 노 변호사는 “정말 일부만 파악된 것이다. 고소장에 적은 것도 그 정도다”라며 “사실 액수를 특정하지 못했다. 저희가 확보한 자료가 매우 제한적이다. 회계자료를 다 형이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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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인스타그램

박수홍 측이 주장하는 친형 측의 구체적인 횡령 내용은 크게 3가지로 친형 부부가 정산을 제대로 하지 않았고, 세금·비용을 박수홍에게 부담시켰으며, 회사 자금을 빼돌리고 법인 카드를 개인 용도로 무단 사용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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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노 변호사는 “박수홍은 일체의 피해보상 없이 양측의 재산을 7대3으로 나누고 함께 기부와 사회 봉사를 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전달했다”면서 “고소장 접수 전까지 친형 측이 합의 의지를 보이지 않아 고소장을 정식 제출하게 됐다”고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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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덧붙여 노 변호사는 “이번 사태의 본질은 ‘횡령’이고 이에 따라서 박수홍과 본 법무법인은 여기에 초점을 맞춰 법의 판단을 받으려 한다”면서 “박수홍은 이미 가족사로 많은 분들에게 불편함을 끼친 것에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기에 향후 친형 측을 향한 언론플레이나 폭로 없이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모든 것을 말하려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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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서 “효심이 남다르다 보니 형제간의 불화가 부모님에 대한 누가 될까 봐 걱정이 깊다”면서 “본인 가족사로 많은 분들에게 불편함을 끼친 것에 가슴 깊이 죄송해하고 있다”고 박수홍의 상황을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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